'가상세계 "이야기"/: 잡담'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4/26 [4/25] 디제이맥스 포터블 2 성과.
- 2007/09/23 과거를 되돌아보다. (16)
1. Level Up. 67 > 72
2. 4K / minus3 MX 51만 돌파.
3. 5K / Fentanest NM 44만 돌파.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한시기는 2005년 7월 중순쯤,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던 시절 팀장닷컴 호스팅에서 full-va.net이라는 도메인과 함께 15일정도를 유지시켰지만 단순히 방문자도 없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뭔가를 알아보던중 태터툴즈 (0.95)란 툴을 알게되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테터툴즈 홈페이지 자체가 메타사이트였을때)
2005년 10월 중순쯤, 킹오파 캐릭터 쿨라에 잠깐 빠져있어서 Kula.pe.kr라는 도메인을 지르고 얼마 쓰지도 않은 팀장닷컴 계정을 아이돔즈넷으로 이전시키고 블로깅을 했었다. 이때 KOF에 관련된 리뷰들과 일상 잡담들을 쓰다가 2006년 1월 초기때 인터넷을 끊어버리는 불상사가 있어서 한참동안 블로깅을 하지 못하였다.
그로부터 5개월 뒤 다시 인터넷을 설치하고 Lyni.info라는 도메인을 다시 질러서 블로깅을 하기 시작하였다. 당시에 서든어택이란 게임을 하고있었고 (2005년 말기때부터) KOF 리뷰때부터 분석하는거에 맛들여서 서든어택에 추가된 신규맵의 리뷰라던가 총기에 관해 이리저리 분석하는 포스트들을 작성했다. 한참을 그런식으로 지내다가 다음과 태터툴즈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TISTORY를 발견하게 되었다. 용량 무제한에 호스팅비 부담이 없는다는 것에 반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911 테러 5주년에 TISTORY 초대장을 구했다.
그동안 돈을 지불해가며 쓰던 게정은 천천히 사라지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TISTORY를 이용하게 되었다. TISTORY 관리자 인터페이스를 처음 접했을때 테터툴즈 클래식버전의 관리자 인터페이스만 보아온 나로서는 TISTORY 관리자 인터페이스에 당혹감을 안느낄수가 없었다. 인터페이스 적응 후 TISTORY를 운영하면서 기존 태터와 다른 TISTORY만의 매력을 알게되었고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물론 그때의 블로그 포스트들도 서든어택과 관련된 포스트들이였고 도중에 뭔가 부족한 낌새를 많이 받아서 신중하게 쓴 포스트들을 제외하고선 한-두번 블로그 초기화를 시킨적도 있었다. 티스토리에서 초대장을 발부받아 그 초대장으로 올해 6월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checkNote란 블로그를 만들고 이슈가 되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있다. (자신에게 날린 TISTORY 초대장은 낭비라고 봐야할까?)
현재까지 블로그를 접하면서 티스토리 그리고 블로그 자체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TISTORY의 매력은 언제나 강조되지만 무제한 용량과 트래픽, 여러가지의 스킨들과 자신이 직접 스킨을 수정, 제작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초대장을 남에게 배풀수 있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 (돈부담이 없다는 점에서 TISTORY 초대장을 알아본게 된거지만 -.-;)
그리고 태터를 운영하던 초기 시절때 올블로그나 이올린등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가입하여 특정한 주제에 대해 개개인의 생각을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더 블로깅이 즐거워지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포스트를 빌어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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